아령성운
Dumbbell Nebula · M27
소개
아령성운(M27)은 나이 든 별이 바깥 껍질을 벗어 던지며 빛나는 행성상성운이에요. 1764년 Charles Messier 가 찾았는데, 사람이 처음으로 발견한 행성상성운이에요. 허블 사진에는 가스와 먼지가 뭉친 매듭이 잔뜩 보이는데, 매듭 하나하나가 지구 세 개만큼의 질량을 품고 있어요. 이 매듭들은 별바람이 큰 덩어리는 못 날리고 작은 알갱이만 날려 보내면서 생겨요.
이름 유래
작은 망원경으로 보면 밝은 두 덩어리가 양쪽에 붙어 아령처럼 보여서 아령성운이라고 불러요. ‘행성상성운’이라는 말도 작은 망원경에서 둥근 행성처럼 보인다고 붙은 이름일 뿐, 행성과는 상관이 없어요.
천체
- 종류(NASA)
- Planetary Nebula
- 지구에서 거리
- 1,200 광년
- 겉보기 밝기
- 7.5 등급
- 보이는 크기
- 8 ′
- NASA 소개(원문)
- Through backyard telescopes, Messier 27 has two bright lobes making it look like a dumbbell, and is commonly called the Dumbbell Nebula.
출처:NASA Hubble (Messier/Caldwell catalogs) · 확인 2026-11-02 ↗NASA HEASARC (Goddard Space Flight Center) · 확인 2026-11-02 ↗
이어진 항목
별자리
생활 속 예시
- 밝기가 7.5등급이라 작은 망원경이 있으면 볼 수 있고, 9월에 가장 찾기 쉬워요. Vulpecula 별자리 쪽에 있어요(NASA 허블 쪽).
- NASA 는 이 성운 속 가스 매듭 하나의 크기(170억~560억 km)가 태양에서 명왕성까지 거리의 몇 배라고 견줘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