육분의자리
Sextans · Sex (Sextantis)
소개
육분의자리는 17세기 후반 헤벨리우스가 어두워서 다른 별자리에 들지 못한 별들을 모아 만든 작은 별자리예요. 육분의는 그 시절 천체의 위치를 재던 기구로, 천문학자에게 없어서는 안 될 물건이었어요. IAU 약자는 Sex 이고, 이 사이트에서는 이 별자리 안의 이름 있는 별 2개를 따로 볼 수 있어요.
출처:Korea Astronomy and Space Science Institute ↗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↗
이름 유래
라틴 이름 Sextans 는 «육분의»라는 뜻이에요. 1679년 9월 헤벨리우스의 집에 불이 나 육분의가 타 버리자, 그가 이 일을 반성하고 부주의를 경계하려고 하늘에 육분의자리를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.
출처: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↗Korea Astronomy and Space Science Institute ↗
별자리
- IAU 약자
- Sex
- 라틴어 이름
- Sextans
- 속격
- Sextantis
- 뜻(IAU 원문)
- The Sextant
이어진 항목
생활 속 예시
- 헤벨리우스는 육분의자리를 불같은 성격의 사자와 바다뱀 사이에 만들었다고 해요. 밤하늘에서 육분의자리를 찾을 때는 이 둘 사이를 살펴보면 돼요.
- IAU 가 공식 이름을 붙인 별이 2개 있어요 — 가장 밝은 것은 «Bibhā».
- 가장 밝은 별 «Bibhā»(적위 -3.8°)은 서울(북위 37.6°)에서도 떠요 — 철만 맞으면 이 별을 길잡이로 우리나라 하늘에서 찾을 수 있어요.
앞의 예시는 아래 출처 쪽을 읽고 썼고, 뒤의 예시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.